토션바가 전차 보기륜에 연결된 쇳덩이 철봉이던데 이게
탄성으로 전차를 들어올리고 충격을 흡수한다고 정보글 읽음
그럼 이 속까지 강철로 꽉 찬 철봉이 전차가 기동하다가
돌덩이 하나 밟을 때마다 엿가락처럼 비틀렸다가 펴진다는거임?
강철이 그 정도의 탄성이 있음?
나는 전차의 보기륜 하나하나가 다 크리스티 현가장치처럼
스프링이나 유압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줄 알았는데
전차 구조도를 보니까 토션바랑 로드휠이랑 보기륜 3개가 끝이더라
탄성으로 전차를 들어올리고 충격을 흡수한다고 정보글 읽음
그럼 이 속까지 강철로 꽉 찬 철봉이 전차가 기동하다가
돌덩이 하나 밟을 때마다 엿가락처럼 비틀렸다가 펴진다는거임?
강철이 그 정도의 탄성이 있음?
나는 전차의 보기륜 하나하나가 다 크리스티 현가장치처럼
스프링이나 유압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줄 알았는데
전차 구조도를 보니까 토션바랑 로드휠이랑 보기륜 3개가 끝이더라
판스프링도 있는데 뭐
나도 그 토션바식이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됨 도대체 봉끝이 고정돼 있는데 왜 탄성이 있다는건지
ㅇㅇ 철봉에 스프링이 달린 것도 아닌데
게이들아 재료역학을 배우면 알 수 있다 문과면 묵념...
러시아와 중국은 반능동 토션바라고 그 쇳덩이 휘어지고 비틀리는 거 전자제어하는 체계도 개발했는데 알면 놀라겠노 ㅋㅋ
강철이 생각보다 탄성이 좋음 고속철도용 존나 긴 레일 열차에 싣고 갈 때도 엿가락처럼 잘 휨 ㅇㅇ
아르마타와 99식에도 달린 게 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