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받은 사단이랑 자대배치받은 사단이 달라서 며칠정도 보충대에서 지냈었는데
보충대 밥맛이 진짜 끔찍할 정도로 맛없었음
근데 논산에서 온 애들은 논산 짬밥에 비하면 상당히 맛있는거라고 하더라
대체 논산은 뭔 개밥을 주는걸까 ㅈㄴ 의심스러웠음
훈련받은 사단이랑 자대배치받은 사단이 달라서 며칠정도 보충대에서 지냈었는데
보충대 밥맛이 진짜 끔찍할 정도로 맛없었음
근데 논산에서 온 애들은 논산 짬밥에 비하면 상당히 맛있는거라고 하더라
대체 논산은 뭔 개밥을 주는걸까 ㅈㄴ 의심스러웠음
논산 훈련소 명물 돌치킨
매끼마다 400명 가까이의 식사를 준비해야해서...
요즘 나쁘지 않던데 px가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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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논산 아무맛도 안나는 씹쓰래기 짬밥이 준수 ㄷㄷ 보충대는 도대체 뭘 준거노
나 충격받았는데 이런걸 2년동안 먹고살아야하는건가? 했음
짬밥맛은 식수에 반비례
난 기계들이 레시피대로 만든다고 의심중이긴 함
난 논산 안가봐서 모르겠다
거긴 사람 숫자가 숫자다 보니까 답이 없음
입영심사대는 ㅅㅌㅊ 연대가면 ㅎㅌㅊ
논산에서 훈련받고 자대갔었는데, 논산은 한 취사장에서 감당하는 식수인원이 한 천명 초중반은 되가지고 그만큼 머릿수에 비례해서 질이 점점 떡락해버림ㅋㅋ 덕분에 자대가서 짬밥 차이 톡톡하게 느꼈음, 그리고 tmi 로 반대로 머릿수가 상대적으로 크게 적은 영외 독립중대 같은곳 밥은 비교적 맛있다고 하더라
102보충대 나왔는데 102보충대는 먹을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