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히 빈약한 자체 개발 기갑차량
 
지금 인도가 자체 개발해서 쓰고 있는 전차랍시고 나온 물건은 아준인데 군붕이들은 알겠지만 이 아준은 3세대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전차임,

그나마 Mk.1A로 3세대 개량한다곤 하는데 지금까지 꼴랑 2대 나오고 120대 되는 나머지는 2025년 중반기까지 조달한다곤 하는데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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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그 아준 Mk.1 전차)

인도군도 이 문제는 알고 있어서 러시아한테서 T-90S 비스마랑 T-72 아제야를 도입해서 쓰고 있는데 3세계 대표랍시고 주력으로 쓰는 전차가 참...

또한 BMP-2를 대체하기 위한 TATA 케스트렐 차륜형 보병전투차는 2014년 개발에 2017년 도입인데 겨우 12대가 도입됨,

BMP-2를 대체한다는 말이 무색하게 겨우 200대가 주문된 상태로 2,500대나 되는 BMP-2 대체는 개뿔 그냥 기동성 좋은 보병전투차 1이 되어버림.


2. (상대적으로)빈약한 해군 전력 

인도군이랑 전쟁을 할 가능성이 가장 큰 중국군이랑 비교했을땐 인도 해군은 1960년대 미해군이랑 소련 해군을 비교하는 수준임,

단순 비교만으로도 중국은 항모 3척에 전략원잠 8척, 구축함이랑 호위함 포함해서 84척, LPD/LHD 10척등으로 수량이나 성능에서 인도해군을 압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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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식 구축함인 난창함)

반면 인도 해군은 겨우 항공모함 2척, 전략원잠 1척, LPD 1척, 구축함 호위함 포함해서 22척등으로 압도적인 열세에 있음,

인도 해군에서 가장 강한 구축함들인 비사카파트남급이랑 콜카타급은 만재 배수량 7,400톤으로 055형의 13,000톤보다 적음,

공격원잠 전력에서도 중국이 12척, 인도 해군 0척으로 중국 해군이 우위이고 재래식 잠수함에서도 093B형급 잠수함만 17척으로 우위임,

3. 문제점이 많은 군복 위장패턴 

인도군은 아직까지 프랑스에서 개발된 CCE 위장패턴 전투복을 사용하는데 인도군이 싸우는 전장에 맞추어서 개발된게 아니라는 문제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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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E 위장패턴이 적용된 군장을 사용중인 인도군 병사)

이는 전직 인도군 대령인 쿨원트 쿠마(Kulwant Kumar)도 인정하는 사실인데,

왜 인도군의 위장패턴의 종류가 단조로운지 물어보는 질문에 그가 대답한 사실을 인용하자면:

"니 말이 맞다, 우린 전장 종류에 따른 위장패턴이 필요한데 인도 군부와 정부가 그걸 허용할 이유가 없다, 3가지 이유로 나누자면,

정부에선 딱히 필요하단 느낌을 못받고, 군부는 인도군 병사의 처우 개선의 딱히 관심있지 않으며,

2~3년 주기로 재배치 받으니 그에 따라서 군복을 다시 재보급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보급이 안된다"라고 답함,

현재 인도군이 쓰고 있는 설상 위장패턴은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겨울전쟁에서 보이던 순백 위장과 무언가 이상한 위장패턴을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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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순백 설원 위장복을 착용한 공군 의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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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한 색깔이 들어간 신형 위장복)

분명 설상 위장복인데 초록색이 듬성듬성 들어가 위장이 뒬지 의문이 드는 군복을 신형이라고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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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신형 설상 위장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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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의 설상 위장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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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의 설상 위장복)

위에 3개와 비교하면 더욱 의심이 가는 위장패턴을 인도군에선 신형이라고 도입해서 쓰고 있는 실정,

2022년에는 베트남전에나 쓰이던 타이거 스트라이프 위장패턴을 모방해서 신형 위장패턴을 도입했는데,

2주만에 민간에 풀려서 인도 내부에서도 중국이 이거 가지고 연구하는거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실정.

4. 처참한 인도 공군 상태

인도 공군은 드문 서방권과 동구권 전투기를 쓰는 공군인데 문제는 상호간의 무장이 인티가 안되서 따로 무장이 나뉘어져 있음,

지금 인도 공군의 주력인 라팔과 Su-30간의 무장 호환이 안된다는 말인데 보급선에 무리가 가는건 당연하고 전시에는 어떻게 될지는 전부다 예상이 가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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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30MKI와 라팔)

또한 인도 공군은 그 와중에도 F-16 개량형인 F-21을 꾸역꾸역 들여오려고 하고 있는데 당연히 동구권 무장 인티가 안되는 상태로,

이것마저 도입되면 인도는 프랑스제 미제 러시아제 3국가의 미사일을 쓰는 첫번째 국가가 된다, 

또한 인도 공군의 수송기 주력은 An-32인데 최대 이륙중량이 27톤으로 C-130의 70톤, 시안 Y-20의 220톤과 비교해서는 초라한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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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2와 시안 Y-20 수송기)

인도 공군도 이를 인지하고 C-17을 도입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도입된 수량이 11대로 -인- 당한지라 인도 공군의 수송기 전력의 미래는 암울한 상황임,

또한 공격헬기도 현재까지 AH-64D 22대, 구소련제 Mi-24/25/35 15대, "경"공격헬기인 LCH가 3대로 중국군의 Z-19 전력에 비해선 매우 초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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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군의 AH-64와 Mi-24)

5. 결론

인도군이 약하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루시마냥 체급에 비해선 약한건 사실이고 이는 전직 인도군 관계자들도 인정하는 사실임,

하지만 인도 내부의 국뽕이 우리나라의 국뽕TV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강하게 작용하고 인도 국민의 전반적인 상태,

그리고 지금까지의 행태를 생각해보면 인도군은 중국군과 비교로는 열세에 있음, 그나마 내세울만한 핵전력으로 비비고 있는 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