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는 밥 좆같이 내주는 함바는 7천이나 받아처먹으면서 밥이 군대 밥보다도 못하고 맛대가리라곤 소가 여물로도 안 먹을 수준임.


제대하고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많이 느끼고 있는데 군대 밥이면 무난하고 양호함. 물론 사회생활 물이 온몸에 썩어들어오지 않은 학생들이나 사회초년생은 군대라는 매우 거지같은 환경이랑 짬밥이라는 디버프가 섞여서 이렇게 좆같을 수가 없음.

다 이해됨. 하지만 사회 나와 보니까 요샌 저 밥 하나만큼은 군대가 나았단 생각을 종종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