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인/구 수억~십억단위 국가가 전면전에서 초중반 전투해보고 자국이 보유한 무기가 개 병신이란걸 알고


하이테크 전면전을 포기한채로 물량전을 한다 쳐보자면


그때부터 걔들은 보병들 대충 무장시키고 


(아니 오히려 돈은 많으니 첨단무기 살돈으로 보병장구류는 신경 써서 보급해줄수도.. )


염가 항공기,값싼 방공체계,보병지원무기,드론,고속보트,무장선 및 잠수함,무유도 포병,로켓 등으로 싸울꺼란말임?


그리고 기술은 딸려도 돈은 많으니까 역량을 최대한 물량을 유지할수있는 보급쪽으로 선회하겠지


그럼 그 반대측은 첨단무기,유도폭탄,미사일,정밀타격무기 등으로 적을 조질텐데


그렇게 조지는게 과연 가성비가 나오냔말임


결국 그런 무기들은 비쌀수밖에 없고 염가공세로 나오는 적을 조지면 가성비가 안맞게 되고


결국 점차 전쟁비용은 커져가는데 적의 물량은 계속 불어나고


결국 첨단무기,유도포탄,미사일 재고등이 바닥나기 시작하면


결국 상대측도 최후엔 물량전으로 싸워야 하는데 물량공세로 인/구 억단위 국가를 어케이김


제공권 장악하고 첨단무기로 타격하고 해도 결국 물량이 좆되게 나오면


못이기는거 아닌가 생각이듬


첨단무기가 좀비싸야지 전투기 한번 출격하는 비용만해도 존나비싼데


미군도 걸프전,이라크전 할떄 이라크군 10만 언저리 조지면서


그 1~2개월동안 2차대전때보다 돈 수십수백배로 존나많이 썻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