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매일 손실에 300~450명씩 루시가 뒤지는거 이해가 전혀 안가는데
우리가 그동안 테러와의 전쟁에서 매일같이 무장 샌드니거든 탈붕이든 알카에다 또라이든간 뒤지는거 보면 겨우 몆십명 밖에 안 죽는거 같던데
현대에서 재래식 정규전이 열리면 지금처럼 중대 규모가 매일매일 날라가는게 그게 정상이긴함?
초기엔 연대 규모가 그대로 연옥식으로 갈리기도 했고 먼가 조작이나 주장일거 같은데
미 국방부가 그걸 컨펌해주니 솔직히 못믿겠어서 그러는데
이게 바로 현대에서 재래식 전면전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기도 함? 지금 현대전에서 중대씩으로 갈리는게 말이 되냐고..
우리가 그동안 테러와의 전쟁에서 매일같이 무장 샌드니거든 탈붕이든 알카에다 또라이든간 뒤지는거 보면 겨우 몆십명 밖에 안 죽는거 같던데
현대에서 재래식 정규전이 열리면 지금처럼 중대 규모가 매일매일 날라가는게 그게 정상이긴함?
초기엔 연대 규모가 그대로 연옥식으로 갈리기도 했고 먼가 조작이나 주장일거 같은데
미 국방부가 그걸 컨펌해주니 솔직히 못믿겠어서 그러는데
이게 바로 현대에서 재래식 전면전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기도 함? 지금 현대전에서 중대씩으로 갈리는게 말이 되냐고..
테러와의 전쟁은 비정규전이고 우러전은 정규전인데 비교가 될리가 있노
하도 정규전이 안일어나다 보니까 비정규전을 현대전이라고 착각할 수는 있겠다만, 애초에 카테고리부터 다른게 당연하지
근데 정규전이 얼마나 광기길래 최소 단위가 중대인거냐; 강대국이면 강대국일수록 하루에 사단도 찍혀볼만함?
한마디로 국가와 국가 사이의 캐삭빵인데 사람이 안죽으면 그게 더 이상하다야
예전 20세기때 1~2차 대전은 하루에 얼마나 뒤짐? 그때는 거의 연대급부터 시작으로 갈렸나..?
그냥 국가도 아니지, 국가라는 탈만 쓴 군벌 집단조차 아니고 규모 자체는 작더라도 사지 멀쩡한 정상국가라고. 이것조차도 확전을 우려해서 억누른거임.
세계대전 시절의 통계자료는 그냥 구글링만 해도 넘쳐나게 나오니까 심심하면 검색하고 와
뭐라 치면 나옴? Ww2 1day per death 라고 치면 됨?
마 시발 알아서 자동완성 기능좀 눈치껏 써라 씨발. 대충 몇글자 적어보니 average daily deaths world war라고 뜨는데 그걸로 검색해보든가.
121.170 게이야 좀 질문 많이 할수도 있지 왜 급발진을 함
아니 시발아 내가 뭐 대단한거 말했냐 그냥 키보드 타이핑만 할줄 알면 알아서 되는걸 뭘 어쩌라고
미안 내가 영어감각이 다 뒤졌다 게이야..
세계대전 전사자는 꺼라위키만 켜도 나올텐데 좀 핑프같긴 함 - dc App
루시 의무 수송능력을 포함해서 전반적이 보급 상태가 처참해서 그럼
전쟁 초반기엔 얼어 죽어서 진짜 얼음루시가 되어버렸고 요번엔 공세하면서 부상병들 총살하고 빤스런한게 루시인데
그건 그건데 옛날에 1~2차 대전땐 도대체 하루에 얼마나 평균적으로 뒤졌음? 머 그때도 지금마냥 중대부터 시작해서 갈렸음?
우러전처럼 막 맨날 꼴아 박는 수준이 아니라서 날마다 다름
단적으론 하루에 300명 이하 죽은날도 있었고 솜 전투땐 하루에 영국군만 수만명이 갈려나감
아니 대대급 괜히 BTG가 대대전술단인게 아님
상륙작전 한번 하면 반나절동안 해안가에서 3000명씩 죽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