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까지는 차르의 나라
소련에서는 공산당의 나라
90년대 러시아는 약탈과 방종의 나라
2000년대 이후는 다시 차르의 나라

수백년동안 코끼리말뚝질로 세뇌당해서 아예 뇌속에 저항과 민주라는 개념조차 사라진 레밍과 농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