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까지는 차르의 나라 소련에서는 공산당의 나라 90년대 러시아는 약탈과 방종의 나라 2000년대 이후는 다시 차르의 나라 수백년동안 코끼리말뚝질로 세뇌당해서 아예 뇌속에 저항과 민주라는 개념조차 사라진 레밍과 농노들
체념의 낭만
바로옆의 우크라는 더 상황이 안좋았지만 성공적으로 민주화해서 두번이나 독재자(진) 끌어내렸는데
러시아는 우크라보다 더 고립적이기는 하지. 우크라는 나토랑 맞닿아있고 러시아한테서 생존 압박을 받아서
우크라이나는 경제적으로 더 안좋았고 정치적으로는 더 혼돈이었지만 오히려 그런게 사람들이 본인이 주인이라는 의식을 강화시킬수 있었으니 정치적으로는 러시아보다 좋은것. 러시아는 아예 그런 기회자체가 깡그리 사라진곳이었으니까
소련 붕괴때 유년시절 보낸 루스키친구들 있는데 스탈린 시절 그리워하는거 보면 그닥…. - dc App
그게 세뇌라고 해야됨
변화의 고통만 받으니 통제를 좋아하게 되는 국가적 세뇌과정
걔네들은 모스크바, 상트출신이니까 단물 빨아먹어서 그렇지. 지난번 언론인 때문에 러시아 시위일어날때 못사는데만 난리남. 세뇌가 아니라 그냥 깨어나기 싫은것뿐임 - dc App
마름알지? 원래 다같이 고통받는것보다 일부에게 알량한 단물 찌꺼기라도 던져주면 효과가 확실하거든
마름이 그 지위를 잃고 자기가 천시하던 애들과 같아지는걸 원할까?
넌 마름한테 동정심을 가지니? - dc App
그래서 '일말'의 동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