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군사조직이어도 총 잡고 있는 새끼들 가르치는게 빠르지


1년 징병한 애들 예비역이라고 끌고가서 맨땅에 헤딩시키는거보다야 저게 더 빠르지 않나?




뭐지? 내가 머한식 을지훈련에 너무 익숙해진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