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 막내일 때 부두에서 인원통제하는 현장 업무를 맡았던 적이 있는데
업무 내용은 밀입국 한 얘들이나 불체자인 얘들 추방할 때 까지 야지에서 통제하는 업무였음.
이런 업무는 출입국쪽 공무원이랑 경찰들이 하는 줄 알았는데, 거짝은 딸랑 두어명만 와서는 감독만 하더라
그때 일하면서 본게
러시아나 카자흐 우크라 짱깨 쪽 얘들은 인솔도 잘 따르고 말도 잘 듣는데
유독 러시아 얘들은 제복입은 사람 있으면 주인님 앞에 둔 노예마냥 굽신거리면서 행동함
동남아 애들은 존심이 얼마나 쎈지 빨리 가라고ㅣ 툭 밀기라도 하면 눈깔 희번덕하게 뜨면서 칼침 놓을 기세로 꼴아보거나 고래고래 고함치거나 드러누워서 빼악질 거림
이런 얘들은 그냥 위압감 주면서 좀 밟거나 대가리 몇대 치는걸로 끝나는데
슬라브계 얘들은 뭘 그리 잘쳐먹고 덩치가 그리 큰지
가끔 눈깔 돌아간 얘들 있으면 제지가 힘듦
그래서 그런가 같이 일하던 행님들은 좀만 분위기 이상하다 싶으면 난동꾼 턱주가리에 바로 주먹 던지거나 의자로 후리거나 삼단봉 꺼내서 매타작함
어느정도 패다가 마는것도 아니고 ㄹㅇ 곡소리 나올 때 까지 밟았다가 몸 굼뱅이 처럼 말고 몸 안움직일 때 되면 거기서 몇분정도 더 밟아버림
진짜 이러다 사람 죽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사람이 생각보다 잘 안죽는 다는 걸 거기서 처음 느꼇음
그 때 일한지 얼마 안 되던 때라서 와 사람을 저렇게도 팰 수 있구나 하고 놀랬는데
공뭔이랑 경찰들은 암말도 안하고 걍 구경만 하는 거 보고
진짜 얘들은 사람취급도 못받는구나 싶었음
지금 징병 피해서 한국 들어오는 얘들은
어케될까
나 너무 궁금해
조금이라도 생각 있는 루시새끼라면 존나 강제 송환 당하기 싫어서라도 얌전히 짜져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