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러시아 떡밥으로 떡칠 된것 같지만 그래도 몇장 올려봄. 사진 순서는 뒤죽 박죽임.
SNT 가서 집어 본 첫 총 임. 생각보다 손에 착 감기고 좋더라. 기회가 되면 한번 쏴 보고 싶음.
여기는 hk랑 협업하는 엑세사리 회사인거 같은데 적외선 스코프가 인상 깊었음. 저기 있는 총들도 사진 맨 앞에 있는 총기만 에어소프트고 나머지는 실총이 인걸로 기억하는데 사실 기억 잘 안남 ㅋㅋ.
다시 snt로 돌아와서 k2 기반 소총들... 조정간 위치랑 프론트 사이트만 빼면 맘에 들더라
50구경 with 도트사이트
다른 snt 총들
snt가 개발중이라는 50구경 저격총이랑 k14. k14는 볼트 땡겨봤는데 나는 좋더라.
여기는 전시장 들어오자마자 처음 방문한 부스 이고 플레이트 케리어 제작하는 회사더라고
snt 9mm 기관단총. 차징핸들이 앞에 있고 눌러서 왼쪽으로 이동 시킬수 도 있음.
snt 기관총
k7
hk 416 생각보다 조작감이 좋더라.
위에 올렸던 플레이트 케리어 착용 방식임. 줄을 댕기면 탈착이 되는데 안 댕기면 분리 안됌.
snt 지정사수 소총.
전환용 어퍼 리시버.
마지막으로 mp7.
내일도 또 갈 예정이라서 내일은 다산기공 가볼 예정
- dc official App
정보추
미군게이야...
오홍홍 좋아용
질문! 차징 핸들이 뭐에요? 그리고 왼쪽으로 이동 가능한데 어떤 장점이나 의미가 있는지? - dc App
장전손잡이 - dc App
좌수자용 우수자용 양손잡이용 좌우수전환사 뭐 그런 얘기임 - dc App
stsr23 저거 지정사수 소총이 아니고 반자동 저격소총 아님?
둘다 맞음. 지정사수 소총-용도와 보직에 따른 명칭 반자동 저격소총-작동방식에 따른 명칭. 지정사수는 볼트액션 안씀?-쓸수있음 -그런데 지정사수는 전투지역을 벗어나서 임무를 수행하는게 아니라 분대에 속해있으므로 저격수에 비해 빠르고 지속적인 사격이 필요함=반자동을 씀
근데 PSG같은 반자동 저격소총은 너무 민감하고 무겁고 야전에서 지정사수가 들고다니려니 좆같더라 이거야 그래서 적당히 타협본게 DMR 이름달고나오는 것들 기본적으로는 반자동 저격소총에 속함
저격 들어간건 sniper들만 쓰는줄 지식이 늘었다
저 플캐만드는 애들이 헤세드+TYR임, TYR은 미국에서 가장 큰 군장업체들 중 하나고 수많은 법집행기관, 군조직에 장구류 납품한 애들, 여담으로 부사장(COO)이 델타 오퍼레이터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