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양심적으로 러시아의 경제를 이끌었지...
하지만, 결국 범죄적인 독재정권을 위한 것이였어."
"...하지만 쇼이구, 나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군... 중앙은행 총장으로서 조국에 외화를 가져올 수도 없었고, 수백 수천이 넘는 우크라이나인들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이 내가
러시아 국경 밖으로 걸어 나가 바이든, 혹은 우크라이나군 앞에 서서 "내가 나비울리나다, 투항하겠다."라며 두 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러시아의 총장은 항복하지 않는다. 그런 일은 결코 있을 수 없어"
저승으로 주가방어 ㄷㄷ
이거 뭐 패러디임
나찌 장군 하나 자살한 거 나무위키 찾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