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공보수석이자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


그의 아들
니꼴라이 페스코프 32세
그는 전략 로켓군에서 복무한 경험이 있다.


즉, 건장한 니꼴라이 게이는
동원령 대상 1순위이자 징집대상 1티어다.


니발니 팀에서 푸틴의 대변인 아들에게
장난  전화를 걸어봤지만

그 새끼는 끊었다. 그래서 다시 각잡고 전화해본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아들.  니꼴라이?

니꼴라이 :  여보세요?
니발니팀 : 여보세요? 니꼴라이?


니꼴라이: 누구시죠?


군사위원회(동원병무청) 입니다.
대화 가능하신가요?


니꼴라이: 네 가능합니다.


좋습니다. 지난번 처럼 그냥 전화 끊지마세요.

니꼴라이: 잠만 근데 왜 저한테 전화하시고,
끊지말고 기다라고 하시나요?


왜냐하면 니꼴라이씨, 저는 당신에게 그런 말 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왜 당신에게 전화 하냐고요? 
오늘 당신 앞으로 동원령 소집영장 발송되었습니다.


GosUslugi(러시아 연방 공공서비스 포탈 사이트)
그리고 서면으로도요.


지금까지 연락을 안하셨던데~,
이쪽으로 전화로 답신 주셨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10시까지 병무청으로 오세요.

자 첫번째로 묻겠습니다.
왜 지금까지 이쪽으로 연락을 안주셨죠?

두번째 내일 병무청 앞으로 옵니까?

저희가 내일 오전 10시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니꼴라이: "어...... 있잖아요... 알다싶이..
저 내일 10시까지 못갑니다... "


"알다싶이.. 아시잖아요... 당신은.. "

"어.. 제가 Peskov 인거..
거기 제가 가는건... 아니잖아요?.. "

"어째든... 해결하겠습니다....
제가.. 다른차원으로 해결..하겠습니다... "

?

원출처: 니발니 팀 유튜브 쇼츠영상


2차 출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