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2017∼2022년) 복무부적합판정을 받아 중도 전역한 병사의 숫자가 연간 5000명 이상으로,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 간 중도 전역 병사 수는 약 3만명으로 3개 사단 규모에 달하는 수준이다
지난 2017년 5681명을 심사해 이중 정신질환 및 부적응자와 군복무곤란 질환자 5582명이 복무부적합으로 중도 전역했다. 2018년에는 6213명을 심사해 6116명, 2019년은 6367명을 심사해 6203명, 2020년은 6211명을 심사해 6048명, 2021년에는 5366명을 심사해 5113명이 복무부적합으로 전역했다. 올해 들어 6월말까지 2497명을 심사해 2307명을 각각 복무부적합으로 전역시켰다.
링크가 죄다 정떡얼굴박혀있으니 그냥 복무부적합으로 최신뉴스 검색 ㄱ
사촌이 무슨 도박하다 부적합 받았다고 듣긴 했는데
사람은 줄어드는데 부적합자는 왜 안 줄어들지
사람 줄어든다고 입영 기준을 팍 낮춰버리니 그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