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 이스라엘(승)+(소련+체코슬로바키아) : 이스라엘로의 독립 vs 팔레스타인+아랍지원군+(영국) : 팔레스타인으로의 독립


2차 : 이집트(승)+(미국+소련) : 수에즈 운하 국유화 vs (선빵)이스라엘+영국+프랑스(패) : 수에즈 운하 국유화 저지


3차 : (선빵)이스라엘(승) : 시나이 반도, 골란고원 점령 vs 이집트+시리아+요르단+기타(패) : 시나이 반도, 골란 고원 사수


4차 : (선빵)이집트군(승) : 시나이 반도 회복 + 시리아(패) : 골란고원 회복 vs 이스라엘(패,) : 시나이 반도, 골란 고원 사수



이스라엘군이 항상 훌륭한 전투력을 보이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전쟁 목표 달성 여부를 보게되면 이집트랑 3번 싸워서 2번 진거나 마찬가지임


2차때는 연합군이 이집트군을 쳐발랐지만 결과적으로 미국과 소련이 둘 다 이집트편을 들면서 영국과 프랑스를 조져놔서 연합군이 전쟁 목표 달성에 완전히 실패했기에 패전이고


4차의 경우에도 전쟁 목표를 보면 시리아한테는 이겼으나 이집트한테는 패한거나 다름이 없지.


가끔보면 4차의 경우 결국 전투로는 이스라엘군이 이집트군을 몰아내긴 했고, 그냥 이집트군이랑 화해하면 중동 갈구기 훨신 쉬워지겠다 싶어서 시나이반도를 후속 협정으로 돌려준거니 이스라엘의 패배가 아니다 이런 주장을 하면서 이스라엘이 진게 아니라고 하는데 애초에 이집트가 전쟁을 내지 않았다면 이스라엘은 당연히 시나이반도를 돌려주지 않았을 것이고 4차 중동전에서 이집트군이 선전했기 때문에 후속 협정으로 원하는 것을 다 뜯어낼 수 있었으며 결국 외교적으로 해결이 안되는 영토 회복을 전쟁이라는 수단을 통해 이뤄냈기 때문에 이집트의 승리가 맞음



그리고 선빵 이야기도 있던데 이후 전쟁들을 봐도 4차 중동전 빼면 선빵도 무조건 이스라엘이 먼저 치지 실질적으로 이스라엘이 선빵맞고 시작하는 경우는 4차 중동전 밖에 없다시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