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 30만명 모아봤자 기갑 중화기 없이는 그다지 유의미한 병력도 아닐거고
어차피 전쟁은 이미 진거나 다름없고 어찌저찌 돈바스와 크림을 핵무새짓 해서 지키고 종전한다 쳐도
겨우 그정도 땅을 위해 러시아군을 그렇게나 많이 갈아버렸다는 사실을 덮기에는 택도없음
그럼 이제 뒷수습을 해야지
그게 바로 이 동원령임
'나한테 개기면 형벌부대에 넣어서 갈군다?'는 무언의 협박을 하는거지
결국 푸틴은 공포로 지배하는 완전한 독재자가 되기로 마음 먹은거임
러시아인들이 이걸 막으려면 진짜 유로마이단 급으로 시위라도 해야됨
근데 그럴리가 있나..
뭐 아니면..... 대충 1. 총동원령 내리고도 졌다! 이건 부패한 XXX들과 붙어먹은 기열찐빠 쇼이구의 탓이다! 2. 앞으로 내 말 안 듣는 놈들은 북한의 8월 종파 사건 때처럼 전부 쓸어버릴 테니 알아서 기어라!
그리고 러시아는 북한처럼 인터넷 끊어버리고 가칭 '미르'(북괴 광명망 같은)거나 쓰겠지.
할튼 러시아도 결국엔 올게 온듯 푸틴이 독재자 노릇해도 반발하지 않더니만 마침내 이꼴남
푸틴이 제수명으로 살 유일한 길은 핵위협으로 외세 못들어오게 하고 자기를 끌어내릴 내부세력 견제하는 거니 이게 맏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