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공격 분위기를 만들고
2. 긴장국면을 만들어 국제정세를 시끄럽게 만든 상황을 1~2달간 유지
3. 그동안 징집한 동원병들 훈련 - 동부 및 극동지역 방어병력들과 교대해 이제껏 방어를 담당던 계약병들을 우크라 전선에 투입할 준비
4. 날도 추워지고 핵 이야기 나와서 어수선한 틈을 타 미국 위성 몇개 + 흑해 근처에 있는 영국이나 미국 글로벌호크 격추시키고 일시적으로 맵핵 끔.
5. 동시에 영혼의 한타를 해서 우크라 동부에 재공세
6. 하루 ~ 이틀 내에 최대한 많은 영토 확보하고 핵협박 + 미국 전략자산을 공격할만큼 우린 극단적이다는것을 어필해 휴전협상
무작정 핵 발사 보단 이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싶음.
2. 긴장국면을 만들어 국제정세를 시끄럽게 만든 상황을 1~2달간 유지
3. 그동안 징집한 동원병들 훈련 - 동부 및 극동지역 방어병력들과 교대해 이제껏 방어를 담당던 계약병들을 우크라 전선에 투입할 준비
4. 날도 추워지고 핵 이야기 나와서 어수선한 틈을 타 미국 위성 몇개 + 흑해 근처에 있는 영국이나 미국 글로벌호크 격추시키고 일시적으로 맵핵 끔.
5. 동시에 영혼의 한타를 해서 우크라 동부에 재공세
6. 하루 ~ 이틀 내에 최대한 많은 영토 확보하고 핵협박 + 미국 전략자산을 공격할만큼 우린 극단적이다는것을 어필해 휴전협상
무작정 핵 발사 보단 이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싶음.
너무 소설 같음.. 핵협박으로 시간 번다 이야기 빼면 그다지 현실적인게 하나도 없음. 글로벌 호크는 무슨 명분으로 어떻게 잡을거고 교도대에 사관생도 몇년간 고된 훈련 받은 1선 기갑, 공수, 항공 전부 갈려나갔는데 어떻게 대체 공세를 할지..? 점령한 땅에 알박기하러 보내는거 외에는 러시아가 능동적이게 할 수 있는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