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후원금 형태로 도는게 가장 큼.
예전에 대학생 때 그쪽에서 활동하던 선후배들을 같이 도우며 이것저것 맛만 보면서 보고 경험한 거 위주로 씀.
일단 시민단체들 대부분이 가난함. 그래서 활동가라고 불리는 사람들 상근으로 둘 수 없는 곳이 대부분이고 있어도 상근직들 월급 쥐어 주는게 한 100만원 초반대였음.
이런 시민단체들이 뭔 활동을 할 때 필요한 돈을 어디서 얻냐면 대부분 후원에서 받음. 그래도 ㅁㅈㄴㅊ이나 ㅈㄱㅈ로부터 후원을 정기적으로 받는 단체면 그나마 좀 낫고 아니면 아는 사람들 찾아가서 도와주세요 하며 몇만원씩 계좌이체 받아서 그걸로 굴러가는 곳들이 태반임.
그 외에 돈줄이 되는 게 뭐냐면 관에서 나오는 돈인데 이것도 뭐 사람들 상상처럼 정부에서 아이고 시민단체네 ㅅㄱㅇ하며 돈 주고 그런 게 아니고 뭔 행사 같은 거 기획해서 이런 거 행사 기획했는데 돈 좀 굽신굽신 해서 지원 받거나 아니면 관에서 무슨 공동체 살리기 정책 하는 데 꼽사리 끼어서 좀 받는 게 고작임. 그걸 좀 상시화하고 파이를 키웠던 사례가 ㅂㅇㅅ 시장 때 서울이었고 그 때 서울 지역 활동가들이 그나마 먹고 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그외에 활동가들은 대부분 자기가 알바로 돈 벌어서 그 돈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태반임. 그러다 보니 다들 건강 안 좋고 해서 젊은 나이에 돌연사했다는 이야기를 한 두 번 들은 게 아님. 그러다 보니 진짜 판 전체를 주도하는 정도 아니면 대부분 20대에서 30대 초중반에 나가떨어져서 활동가 그만 두고 딴 길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음.
아 그리고 여담인데 여기 보드 게임 좋아하는 사람 있는지 모르겠다만 한때 보드게임계에서 꽤 큰 회사가 이 바닥 큰 손이었는데 알랑가 몰라…
예전에 대학생 때 그쪽에서 활동하던 선후배들을 같이 도우며 이것저것 맛만 보면서 보고 경험한 거 위주로 씀.
일단 시민단체들 대부분이 가난함. 그래서 활동가라고 불리는 사람들 상근으로 둘 수 없는 곳이 대부분이고 있어도 상근직들 월급 쥐어 주는게 한 100만원 초반대였음.
이런 시민단체들이 뭔 활동을 할 때 필요한 돈을 어디서 얻냐면 대부분 후원에서 받음. 그래도 ㅁㅈㄴㅊ이나 ㅈㄱㅈ로부터 후원을 정기적으로 받는 단체면 그나마 좀 낫고 아니면 아는 사람들 찾아가서 도와주세요 하며 몇만원씩 계좌이체 받아서 그걸로 굴러가는 곳들이 태반임.
그 외에 돈줄이 되는 게 뭐냐면 관에서 나오는 돈인데 이것도 뭐 사람들 상상처럼 정부에서 아이고 시민단체네 ㅅㄱㅇ하며 돈 주고 그런 게 아니고 뭔 행사 같은 거 기획해서 이런 거 행사 기획했는데 돈 좀 굽신굽신 해서 지원 받거나 아니면 관에서 무슨 공동체 살리기 정책 하는 데 꼽사리 끼어서 좀 받는 게 고작임. 그걸 좀 상시화하고 파이를 키웠던 사례가 ㅂㅇㅅ 시장 때 서울이었고 그 때 서울 지역 활동가들이 그나마 먹고 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그외에 활동가들은 대부분 자기가 알바로 돈 벌어서 그 돈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태반임. 그러다 보니 다들 건강 안 좋고 해서 젊은 나이에 돌연사했다는 이야기를 한 두 번 들은 게 아님. 그러다 보니 진짜 판 전체를 주도하는 정도 아니면 대부분 20대에서 30대 초중반에 나가떨어져서 활동가 그만 두고 딴 길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음.
아 그리고 여담인데 여기 보드 게임 좋아하는 사람 있는지 모르겠다만 한때 보드게임계에서 꽤 큰 회사가 이 바닥 큰 손이었는데 알랑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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