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급이 통채로 날아갔음 그이상으로 투입했다는거야 재편해야함
보니까 같은 기간의 루씨 손실의 1/4길래 막 호들갑떨 필요는 없지 않나 싶음. 루씨 바흐무트서만 하루 꼬라박이 딱 그정돈데.
큰 손실 - O 헤르손 방면 대세에 영향을 줄 정도 - X 이정도로만 보면 됨
체급차가 있으니 중대급 장비 손실도 아프지. 다만 너무 호들갑 떨 필요 없고 좀만 다시 자리잡고 공격하면 될 거임. 더 견실하게 해야지.
근데 헤르손 그 지역이 미콜라이우 방면인데 거기 도로 위아래로 비슷한 전투가 헤르손 공세이후로 끊임없이 반복됐음. 점령지가 딱히 변경된 것도 없고 계속 같은 형태 전투만 벌어짐. 이번에 크게 터진거지.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
이번에 일 터진 데가 pravdyne이고 이 위가 posad-pokrovske이고 맨 위가 ternovi pody 인데 이 라인에서 계속 전투 벌어지는데 우크라군 점령지가 늘어난게 없으니까 결국은 계속 공격 실패했다는 이야기임.
중대급이 통채로 날아갔음 그이상으로 투입했다는거야 재편해야함
보니까 같은 기간의 루씨 손실의 1/4길래 막 호들갑떨 필요는 없지 않나 싶음. 루씨 바흐무트서만 하루 꼬라박이 딱 그정돈데.
큰 손실 - O 헤르손 방면 대세에 영향을 줄 정도 - X 이정도로만 보면 됨
체급차가 있으니 중대급 장비 손실도 아프지. 다만 너무 호들갑 떨 필요 없고 좀만 다시 자리잡고 공격하면 될 거임. 더 견실하게 해야지.
근데 헤르손 그 지역이 미콜라이우 방면인데 거기 도로 위아래로 비슷한 전투가 헤르손 공세이후로 끊임없이 반복됐음. 점령지가 딱히 변경된 것도 없고 계속 같은 형태 전투만 벌어짐. 이번에 크게 터진거지.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
이번에 일 터진 데가 pravdyne이고 이 위가 posad-pokrovske이고 맨 위가 ternovi pody 인데 이 라인에서 계속 전투 벌어지는데 우크라군 점령지가 늘어난게 없으니까 결국은 계속 공격 실패했다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