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토론하고 싶은 애들은 상식을 수호할수밖에 없지

기존에 알던 인간에 대한 상식/군사지식에 대한 상식이 틀려먹었다고 인정하면 대화 티키타카가 될리가 없으니까

상식을 벗어나도 상식 벗어난 이 상황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라고밖에 할수없는게 토론을 원하는 사람들의 한계임

어차피 상식 수호자는 상식이 100번 뒤집혀도 그놈의 상식을 놓지 않을것이고 비상식 수호자들은 각자 개미친소리를 늘어놓느라 바쁠것이다

이쯤되면 상황을 여기까지 끌고온 놈들이 나쁜놈들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