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대전은 군사력만 가지고 전쟁의 승패를 더 이상 결정지을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 대전은 유럽에서 발생한 최초의 산업화된 전쟁이었다. 각국의 물질,정신 자원의 잠재적,실제적 동원이 군 지휘관의 작전 결정 보다 더 중요했다. 


출처 : Williamson Murray, eds., The Making of Strategy, 358.



지금의 루스 놈들한테 적용하면 딱 어울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