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 때 대기근 홀로도모르랑 강제이주 이전까진 쿠반지역은 우크라인이 다수였다는데 그 사람들도 돈 카자크의 일종인건가? 아니면 자포리자 코자키들이 이주해온거임? 어쨌든 우크라 입장에선 쿠반의 우크라 정체성이 소멸된게 참 마음 아프겠네 거기가 우크라 땅이였으면 엄청 이득이였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