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가독성 ㅈㅅ 줄내림 많이함 / 무지성 러까 or 인종차별 아님 술 마셔서 지금 진지함
동원병 월급 20.5만 루블 준다고 언플하는거 보면서 느낀건데
동원병이 전선에서 2주컷나든 두달 세달을 살든 어쩌든 특수군사작전도르 쉴드 + 이번 동원령 감춰둔 조항도 있다는 듯 하고?
꼬라지 보면 새로 언제든 푸틴 입맛대로 법 만들어서 '응 특수군사작전 동원병은 실전같은 훈련 한거라 100만원 줌 ㅅㄱ' 이래버리는거 아니냐?
놀리려는게 아니라 진짜로.
다시 적는데 러시아 놀리려는게 아니라 지금 저 꼬라지 될때까지 왜 당하고만있는거? 진짜로 한국인은 이해 못하는 그런 모스크바~시베리아 전반에 걸친 농노문화 그런거임?
당장 우리나라였으면 그 장난전화 아빠 쉴드놈부터 최전방 보내라고 나라가 뒤집혔을탠데 러시아 사람들은 우리가 드립으로 천룡인 천룡인 하는게 진짜 DNA에 박혀있는거?
념글 보니까 동원되면서 질질짜고 끌어안고 난리가 났는데 애초에 지들이 침공군이잖아.
아예 이정도의 정치적, 세계적 판단 이라고 해야하나 능지가 진짜 19세기에서 멈춰있어서 그런거야?
내 일 아닌데도 존나 답답함
예네들은 전기 들어오는게 신기한 지역도 있다잖아 뭘 알겟냐 예네들이
원래 독재국가에서 가난한 국민들은 국가에 반기를 든다는 생각 자체를 할 수가 없음...그저 현실에 순응할 뿐.
변방 시골 인터넷도 없이 국영방송 TV정도 보면서 오순도순 잘 살다가 국가의 부름이다 하면 아무것도 모르고 자랑스러운 아들들 잘 싸우고 와라 하는거지.
https://youtu.be/F6-mwyrbCtQ
이런곳에 사는 사람들이 뭘 알기나 하겠니. 속아넘어가는 줄 도 모르는거야 아예.
결론은 걍 의도적이든 아니 21세기가 아니라 19, 20세기에 정신이 머물러있어서 그렇다는거지? 참나.. 댓글들 ㄱㅅ 술이나 마저 먹을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