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카스에서 군생활하면서 들어선 문학의 길을 선택하려고 전역신청했는데 전쟁터지는 바람에 거부당하고 끌려감
뭔가 유서깊은 전통?
유명인 중에 전쟁터져서 전역 빠꾸 먹은 양반들 꽤 있더라 ㅋㅋ
그럼 몇년후에 러시아 문학 쏟아져 나오는거?
살아남은 사람이 어느정도 있다면 ㅇㅇ
그래서 '세바스토폴 이야기', '하지 무라트' 같은 명작이 쏟아져 나온거임
유명인 중에 전쟁터져서 전역 빠꾸 먹은 양반들 꽤 있더라 ㅋㅋ
그럼 몇년후에 러시아 문학 쏟아져 나오는거?
살아남은 사람이 어느정도 있다면 ㅇㅇ
그래서 '세바스토폴 이야기', '하지 무라트' 같은 명작이 쏟아져 나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