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란 내부로는 고대부터 자칭해온 이란 그대로 써도 대외적으로는 페르시아가 워낙 오래 쓰인지라 '이란' 의 네임벨류가 약한데다 바로 옆 이라크랑 헷갈리는 경우도 많고 결정적으로 호메이니랑 신정 새끼들이 이미지를 왕창 말아먹은지라

이란인들 빼면 다들 페르시아 하면 찬란한 고대 제국을 떠올리지만 이란 하면 호메이니랑 폭탄맨들을 떠올리는 경우가 대다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