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란 내부로는 고대부터 자칭해온 이란 그대로 써도 대외적으로는 페르시아가 워낙 오래 쓰인지라 '이란' 의 네임벨류가 약한데다 바로 옆 이라크랑 헷갈리는 경우도 많고 결정적으로 호메이니랑 신정 새끼들이 이미지를 왕창 말아먹은지라
이란인들 빼면 다들 페르시아 하면 찬란한 고대 제국을 떠올리지만 이란 하면 호메이니랑 폭탄맨들을 떠올리는 경우가 대다수잖음
이란인들 빼면 다들 페르시아 하면 찬란한 고대 제국을 떠올리지만 이란 하면 호메이니랑 폭탄맨들을 떠올리는 경우가 대다수잖음
한국인이 한국을 코리아라고 부르는 꼴임
그러니 내부적으론 사산조부터 써온 이란 명칭 그대로 써도 대외명칭은 바꿨음 좋겠다고
중궈를 시나로 고치는 꼴.
떡키사례를 봐도
지들이 지를 뭐라 부르든 알게 뭐람
케밥 사례만 봐도 글쎄올시다라 국제적으로 혼용해도 상관없는 식으로 나아갈 듯 애초에 이란인들은 스스로를 먼 옛날부터 이란인이라 불렀고 페르시아는 타국에서 오래전부터 그렇게 부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