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는 누구나 다 알다시피 건국의 배경이 상업임. (왕건 집안의 배경이 상업하다가 부자된 사람들임.) 그래서 고려는 교역사회였고, 상업사회였기에 경제성이 없는 것은 시도하지 않았다고 함. 그래서 고려가 공민왕 이전까지는 확장울 시도하지 않았던 것. 그러나 공민왕 때부터 人구도 증가하고 하면서 확장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4군 6진을 뺀 한반도 전체를 차지하였고 요동까지 정벌하려고 한 것.
내가 고려시대사 교수님한테 수업시간에 들은 것인데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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