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주의 할거면 아타튀르크나 부르기바처럼 우직하게 신념으로 밀고 나가던가 지 인기 얻으려고 이란에서 인식 안좋던 바하이교도 탄압은 강화하고 시아파 어용성직자 양성하던 새끼라
아버지인 팔레비1세는 그래도 꽤 진심이었는데 아들새낀 안그래도 영미 후원 친위쿠데타 일으켜서 대중인식 ㅈ박은 놈이 지 꼴리는대로 하던 병신임
아버지인 팔레비1세는 그래도 꽤 진심이었는데 아들새낀 안그래도 영미 후원 친위쿠데타 일으켜서 대중인식 ㅈ박은 놈이 지 꼴리는대로 하던 병신임
팔레비도 운이 나빴지. 우선 공군 병력이 혁명 세력에 붙고 불멸대 총사령관이 독실한 이슬람이라서 조직적인 진압을 거부했음. 둘중에 하나만 아니였으면 유혈 사태가 심각했어도 쉽게 정권 쓰러지진 않았을것이라고 그때 혁명 참가한 이란 여자가 그러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