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진이라는게 의외로 방자측에 이득이 많은거 같단 말이지
강때문에 기동로 제한되서 포위고 지랄이고 결국 밀고싶으면 어거지로 전면으로 들이 받아야 하는데 이지랄 때문에 개좆박은 사례가
스탈린그라드인데 얘는 뭐 너무 유명하니까
러시아군도 미콜라이우 포위 시도했다가 결국 남부크강 때문에 포위 실패하고 전면으로 들이 받다가 패퇴당했고
우크라도 헤르손 전선에서는 도네츠크 방면처럼 광범위한 전격전 시도 못하는 이유가 결국 드네르프강 때문에 공격전면 제한되서 그러는것도 없지않아 있는거 보면 배수진하면 다 뒤진다 하는것도 다 사람들 편견이었구나 싶음
물론 헤르손은 이대로 방치당하면 공격으로 섬멸이 아니라 그냥 고사하게 생겼지만 그건 지원 못넣어주는 러시아군이 병신인거니까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탄금대는 틀리지 않았어
고니시는 그렇게 생각 안할걸
보즈네센스크 촉수질에서 원전 점령하고 체르노빌, 에네르고다르 하려던걸 보면 역겨울 정도
한신 : 내가 증명했다 - dc App
보통은 지연전을 펼치기 위한 방법으로 많이 택하지 사람들은 탄금대만 생각하지만 행주대첩도 일종의 배수진이긴 함. 등뒤에 한강이었으니까. 하지만 이길수 있었던건 역시 한강 수운이 살아있어서 보급이 가능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