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가 일어나게 된 원인은 복합적임.
우선 이란의 경제적인 상황이 좋지 않았음.
핵개발로 인해서 외교적으로 고립이 되었고.
그로 인해서 병원이나 약국에서 쓰이는 의약품도 부족해지고.
거기에 코로나까지 덮치는 바람에 치료도 제대로 못 받는 일이 생겨버림. 경제 파탄은 덤이고
그래서 시민의 분노는 점점 쌓였지.
여기에서 기폭제가 된 것이 히잡을 안 쓴 소녀를 종교경찰이 폭행을 가해서 사망하게 된 사건인데.
원래 이란은 지금의 이란처럼 이슬람 꼰대국. 이슬람 신정 체제가 아니었음.
옛날의 이란은 이스라엘과 같은 서방 세계의 국가와 친했고.
여성의 인권이 크게 탄압을 받지 않는 국가였음.
하지만 서방 세계와 완전히 갈라선 것까지는 좋았으나
이란 정부의 계속된 실패가 복합적으로 튀어나온 계기가 이번 사태의 주요 원인임.
과거에는 자유로운 분위기라도 있었고. 경제도 그럭저럭 먹고 살았지만.
이란 정부가 이슬람 꼰대국의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내외부적인 위기 상황이 계속 발생하고
심지어 민생은 어려운 상황에서 예맨 반군을 지원하겠다고 돈을 쓰고 있으니.
시민의 분노가 터질 수 밖에 없지
좆같은 매국노 팔레비 왕조를 몰아냈더니 그들의 지도자가 악마였지
하메네이, 호메이니 이 둘은 병신이 맞음.
이제와서 보니 팔레비가 선녀인거지 팔레비 무너진것도 결국 경제 문제였음. 전에는 그럭저럭 먹고 살만했는지 애매함
역사적인건데 이란은 아랍과 다른 페르시아라는 자부심이 강하고 조로아스터교 발생지임.. 이슬람 발생지인 사우디가 원리주의해도 할말없지만 이란에서 원리주의를 한다? 이제 한계가 온거임.
그 호메이니 새끼조차 조로아스터교 탄압 입방정 잘못 놀렸다가 "으딜 대이란제국 시절의 국교를 까내리려 드노 아랍 외래종교 병신새끼가"해서 사석에서 '입 잘못 놀렸다 두고두고 고생이노'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