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역을 포함한 중동은 수자원이 귀한데.
심각한 수준의 물 부족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
또 전기가 제대로 생산되지 않아서 정전은 일상이고.
이상 기온 사태로 인해서 최악의 폭염이 일어남.
계속 이어진 반미 상황에 회의감이 이는 시민들.
종교 경찰이 마하사 아미니를 폭행해서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공식적인 발표는 이렇지만.
그 폭행의 범주가 단지 히잡을 안 썼다고 사람을 고문해서 죽여 버린 거.
우리나라 식으로 따지면 탁치니 억하고 죽었어요 라는 말이랑 똑같음. ㅋㅋ
호메이니는 진짜 병신이 맞음.
근데 팔레비 이 새끼들은 시위에 숟가락 올리면서 은근슬쩍 왕정 회귀하자고 하는 게 우리나라 시위에 나타나는 프락치 같음
석유를 외국에 못팔아서 그렇지 기름이랑 가스는 잔뜩 있는나라가 화력발전소도 못돌리나? 수자원이나 식량이 부족할순 있을것 같음
석유를 정제할 능력이라든가 발전소 유지라든가 그게 문제인듯
발전소만큼 유지보수에 기술에 인력 빨아먹는것도 없고, 저긴 남부 해안 제외하면 냉각수는 강물로 돌리니까 가뭄에 정규 출력 못내지
미확인 썰이지만 그 히잡 안썻다는 것도 구라라더라. 히잡 쓰고 있었지만 일부 머리카락 보이는 것때문에 종교경찰 씹호모새끼가 평소 하던대로 지 인성질하다 그리 된거라고 하더만.
걘 나중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정권 유지에 성공하더라도 과연 칭찬을 받을지...
지난번 이란 병신혁명수비대 새끼들이 민간여객기 자기네가 오인해서 격추했을 때도 처벌 존나 대충대충 보여주기식으로만 넘어갔잖음. 이란서 종교경찰 병신짓하는 새끼들도 급이 다 나누어져있겠지만, 좀 높은 새끼면 그냥 보여주기식으로만 대강 무마하려들껄.
뉴스에 보도된 내용이라 썰은 아닐듯 머리카락 다 안가리게 썻다는게 이유라고
이란은 자원은 뭐 넘쳐나죠. 그놈의 사회구조가 사우디 그 이상인데 경제제재 때문에 기술 수입도 안됨. 사우디는 사회는 경직되어 있어도 서방이랑 교역, 외교 관계는 나쁘지 않아서 이란보단 훨씬 나을거임.
팔레비 왕자중에 미국에서 게임 개발자 하던 사람이 돌아오면 미국이랑 말 좀 통할지도
팔레비도 만만찮은 노근본 병신들이었는데
???: 수사관이 책상을 탁 치니까, 억 하고 죽었더라 이말입니다
얼마전까지 탈레반이랑 물 끊니 마니로 개같이 부들부들 거렸는게 얘네도 가뭄 타격이 많이 크구나
이란 수자원도 우르미아라고 아랄 해 같이 쪼그라든 곳이 있다고 들어보기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