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역을 포함한 중동은 수자원이 귀한데.

심각한 수준의 물 부족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


또 전기가 제대로 생산되지 않아서 정전은 일상이고.

이상 기온 사태로 인해서 최악의 폭염이 일어남.


계속 이어진 반미 상황에 회의감이 이는 시민들.

종교 경찰이 마하사 아미니를 폭행해서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공식적인 발표는 이렇지만.

그 폭행의 범주가 단지 히잡을 안 썼다고 사람을 고문해서 죽여 버린 거.

우리나라 식으로 따지면 탁치니 억하고 죽었어요 라는 말이랑 똑같음. ㅋㅋ

호메이니는 진짜 병신이 맞음.

근데 팔레비 이 새끼들은 시위에 숟가락 올리면서 은근슬쩍 왕정 회귀하자고 하는 게 우리나라 시위에 나타나는 프락치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