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살기 위해서,더 나은 미래를 보기 위해서 젤렌스키를 뽑은거지.당장 포로셴코가 국방 분야서 굵직한 업적을 여럿 남겼지만 나라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부패 때문에 포로셴코를 버리고 젤렌스키를 택한게 우크라 국민들임.
이상한놈이 대통령이었어서 키이우 침공받자마자 도망갔으면 지금하고 상황이 좀 달랐을지도
그냥 상황 종료였고 우크라이나는 아프가니스탄 시즌2 되는거지 뭐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그 지도자 모두 칭찬받아 마땅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젤렌스키는 국민을 살렸지
ㅇㅇ, 어찌보면 국민들이 자기들을 살릴만한 재목을 고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