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명확한 목적 아래 고민할 필요가 없는 일을 할때가 마음 제일 편하긴해
시키는 대로 그냥 충실하게 따르기만 했으면 되었고, 형식적일 뿐이었지만 칭찬과 보상도 있었다보니. 자존감 밑바닥에 미래가 불투명하기 그지없던 찌질이에겐 천국이나 다름없었겠지.
어차피 본인 말이잖아. 교자검증도 안되는 말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일필요 있나. 난 군생활 개좆같았지만 누가 나한테 한자리 준다고 찬조연설 하라하면 군생활 최고였다 말할 자신있음
그 시절 연락병이면 씹용감한 자리라고 들음
이춘재도 군생활 잘맞았다는데 음...
원래 명확한 목적 아래 고민할 필요가 없는 일을 할때가 마음 제일 편하긴해
시키는 대로 그냥 충실하게 따르기만 했으면 되었고, 형식적일 뿐이었지만 칭찬과 보상도 있었다보니. 자존감 밑바닥에 미래가 불투명하기 그지없던 찌질이에겐 천국이나 다름없었겠지.
어차피 본인 말이잖아. 교자검증도 안되는 말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일필요 있나. 난 군생활 개좆같았지만 누가 나한테 한자리 준다고 찬조연설 하라하면 군생활 최고였다 말할 자신있음
그 시절 연락병이면 씹용감한 자리라고 들음
이춘재도 군생활 잘맞았다는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