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출 대박이 터졌고, 슬슬 계약 성사를 앞두고 있는건이 많은데
'유지보수가 X같다네'
'부품 안 준다네'
'한국측에서 케어를 안 해준다네'
이런 소문 나면 좋은게 하나도 없음
오히려 첫 고객은 조금 손해보더라도 확실히 잡아서 좋은 입소문을 만들어야 하는거야.
네들 장사할때 오픈 기념 세일 하는게 그런 이유고
성형외과 의사들도 개업할때 할인하고 입소문 내주는 인플루언서 신경 엄청 쓰잖아? 그런 것임
지금 수출 대박이 터졌고, 슬슬 계약 성사를 앞두고 있는건이 많은데
'유지보수가 X같다네'
'부품 안 준다네'
'한국측에서 케어를 안 해준다네'
이런 소문 나면 좋은게 하나도 없음
오히려 첫 고객은 조금 손해보더라도 확실히 잡아서 좋은 입소문을 만들어야 하는거야.
네들 장사할때 오픈 기념 세일 하는게 그런 이유고
성형외과 의사들도 개업할때 할인하고 입소문 내주는 인플루언서 신경 엄청 쓰잖아? 그런 것임
그게 정상이긴 한데....언론 타서 한달은 기다려야 할듯
근데 최초 보도 기사 보면 코로나 때문에 생긴 물류 문제라던데? 이런걸 어떻게 해결함.
필리핀의 운용 사례를 볼때 무슨 무슨 부품의 소모율이 클거로 예측됩니다 등등의 보고서는 가능하겠지
주문도 안했는데 알아서 줄 수는 없잖아. 너희 부품 살 때 됐는데 왜 말이 없니? 라고 귀뜸해주는 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야
유지보수도 비즈니스고 고갱님이 아 그냥 직접 정비할께요 하면서 파오공 안심케어프로로그램 안사고 기체랑 소모품만 가져갔는데 어쩌냐
3년~5년 정도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해줄께하면서 어떤 부품 교체해야 하는지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는 해 줄 수 있고, 돈 없으면 일부 할인해주면 되잖아
이미 오공 패키지에는 부품별 수명주기 예측관리해주고 물류까지 준비시키는 솔루션이 구축돼있대. 내생각엔 예산이 없어서 저런거 같음
그거는 동네 장사하는 업자 마인드고 기업이 국가 상대로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기가 힘들지
동네장사가 전투기 장사나 본질은 똑같음. '네들 전투기 도입한 필리핀 얘기 들어보니 이래 이래서 가동 못하고, 창고에서 썩히고만 있다는데?' 이러면 퍽이나 주문 들어오겠다
더군다나 취급하는 품목이 군사장비들이라 부품 유지비나 가동률 같은건 군사비밀쪽하고도 관련 있음
장래 타국 비지니스를 위해서도 적극적인 언론플레이를 해야되는데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가만 앉아서 뚜까맞는 상황에 쳐하는거 보면 참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