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90~95%가 우크라 좆 됐 다! 라는 반응이긴 했지만 분명 그 시점에도 뭔가 시발 이상한데? 라고 느끼던 게이들이 있었음
한번 시간을 2월 24일 그 근처로 되돌려서 글을 대충 살펴보면 (이상함을 감지한 게이들 글만 퍼온거라 극소수임. 대부분은 좆됐다는 반응)
이상함을 느낀 윾동 게이와 '특수군사작전'임을 어필하는 답글들 - 2월 24일 당일
돈 없어서 러시아는 못한다고 짚으신 모 고닉 & 114.201 윾동좌의 일침
그러나 윾동 현자 게이도 러시아가 돈을 아끼는게 아니라 돈이 없을거란 생각은 못했나보다
2월 25일, 개전 후 24시간째
2월 26일, 이틀차
이미 러시아 뉴스 신뢰도를 지적하며 비아냥 500배 입갤
2월 27일, 3일차
누적 미사일 250발+a
참고) 정확한 1대1 비교는 아니지만, 걸프전 당시 미군은 첫날'만' 해도 2,775소티를 기록했다
미군 게이들의 10분의 1도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러시아군이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던 게이들이 첫날부터 이미 생기기 시작했었음
레퍼 없는 글이긴 하지만 돌이켜보니 꽤 맞아들어갔던 첫날 전황정리
우크라이나군이 첫날 충격을 꽤 잘 흡수했었음은 이제 다들 익히 아는 사실
2월 25일 : 미/영 당국의 브리핑 - 잘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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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당일부터 이상함을 감지한 모 군붕이
BCT랑 BTG를 헷갈리는 찐빠는 있지만 어쨌든 '병력 부족으로 막힌 거 아님?' '걸프전 때도 한 달은 공습했음' 하던 게이
개전 3시간 후 공습의 규모와 강도를 보고 수상함을 감지한 군붕이
나도 첫날 끝날 무렵에 이렇게 공습 규모가 작을리가 없는데...하고 뭔가 쎄함을 느끼긴 했음
우려하던 것만 어떻게 족족 골라서 다 맞냐 러시아 이 빙신들아
키예프 폭격하면 전범국가(됐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