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러시아가 싸우면 피해상황 정도나 뉴스에 나오지
무슨 전술로 진행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1. 대충 탱크, 미사일로 포격 날리고, 보병들이 짬처리하는 거 같은데 맞냐?
2. 1번이 맞다면, 방어하는 나라는 미사일 등 포격에 피해가 덜한 지하에서 벙커 파고
짬처리하는 상대 보병들 올 때 쏘고 튀고, 하면서 게릴라 전으로 피해규모 늘리는 전술로 싸움?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싸우면 피해상황 정도나 뉴스에 나오지
무슨 전술로 진행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1. 대충 탱크, 미사일로 포격 날리고, 보병들이 짬처리하는 거 같은데 맞냐?
2. 1번이 맞다면, 방어하는 나라는 미사일 등 포격에 피해가 덜한 지하에서 벙커 파고
짬처리하는 상대 보병들 올 때 쏘고 튀고, 하면서 게릴라 전으로 피해규모 늘리는 전술로 싸움?
보병이 달려도 차량에게서 도망칠수는 없잖아. 후방에서 차량부대들이 방어하러 '지원'해줘야지
잠만 이해가 안 됨. 이동속도가 많이 떨어지니까 차량부대들끼리만 싸우고, 보병들은 후방에만 있는다는 말임?
이동속도가 떨어지니깐 후퇴/게릴라 하기 힘들고, 시간을 끄는 사이에 아군이 지원와야 버틴다라는 말이야
아하 ㄳㄳㄳ
그렇게 댓글 몇글자에 다 정리되는거면 전술이라고 부르겠니
큰 틀만 알려주셈
1. 탱크는 기본적인 용도는 보병과 함께 혹은 단독으로 제1선에서 돌파/방어지 포격이 아님. 포격은 자주포든 뭐든 포로 하지 탱크로 안함. 2. 미국이 아닌 이상에야 미사일로 싸그리 갈아엎는건 불가능. 고로 마찬가지로 주된 포격은 대포 역할이지 미사일은 중요거점/장비 파괴용. 3. 현대전에서도 여전히 보병은 짬처리가 아니라 제일 1선에서 싸우는 최전선병력
홀리쉣 보병이 옆에 자주포가 쏘고 탱크 밀고 드는데 같이 싸운다고? 존나 무섭네. 가장 잘 이해되는 댓글이었음 ㄳㄳ
걍 우러전쟁 보면 2머전에서 크게 달라진거 없는 수준임. 드론 등 신기술 몇개가 추가로 운용된다는거 빼면 그때랑 기술이 좀 더 발전했을뿐 주된 무기는 개인보병무기, 전차, 포, 포격기 등 다 똑같은데 뭐..
그렇구나 ㄳㄳ
간단히 말하면 보병 부대가 전선을 틀어막으면 기동력이 있는 기계화와 기갑이 로밍을 다님
요즘도 보병이 전선 막는구나... 대포에 금방 다 죽을 거 같은데 버티는 게 가능해?
맨 땅에 대놓고 있는거도 아니고 당연히 기존 방어시설이나 지형지물을 활용하고 맨땅이더라도 참호선을 구축해야지
역설적으로 보병이 가장 위험한 때는 알박은 상태가 아니라 이동 중 위치와 동선이 노출된 상태임 이땐 진짜 아무것도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