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렌의 야망이 1년전쟁이란 소재로
ps1 시절(90년대) 생각보다 완성도가 높은 걸작을 내버려서 (거의 30년 되가는듯?
psp등 최신기종에까지도 리메이크 되었는데
1년전쟁 특징이
30대 1의 비대징전력이고
30에 해당하는 애들은 구세대 병기의 보수적전략,전술
1에 해당하는 애들은 차세대 병기에 급진적전략과 전술
그래서1에 해당하는 지온이 엄청 유리했고
30에 해당하는 연방군은 1주일만에 국민 30억명이 사망함
근데 이게 전쟁이 점점 늘어지더니
어느순간 역으로 연방에서 최강기술력과 양산력으로 괴물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싸그리 쳐 밀려가서 궤멸해서 항복하는 내용임
위/촉/오나
테/프/저 처럼 1:1:1도 아니고
그냥 1v1 구도에
일부 중립세력들 있고. (주로 돈,기술, 자원에 크게 연관되어있음)
이게 존나 비슷한게
조선군은 판옥선이나 총통,궁술, 성등이 많이 발전되어있었으나
사무라이랑 조총병 조합에 지상군은 거의 궤멸했음.
일본 사무라이 선봉 몇명이
거의 조선군100~200명씩 베어 넘기느데 손 쓸방법이 없었다고 나옴
백업으로 조총병들까지있고, 심지어 일본은 엄청난 내전을통해 ㅅ검술 뿐 아니라
기마조총병 전술등 엄청나게 확립되어있어서
조선은 그냥 창 든 경비원 바보수준이었고
반면 단거리 방여용을위한 판옥선의 수와 화포의 화력이 어마어마해서
해전에서는 상황이 180도 달랐는데
일본은 해전을 하기위한게 목적이 아니라서
화포도 거의 없는 수송선단이었고
바다건너다가 판옥선 만나면 거의 죽을수 밖에 없는 상황 (그래도 대부분 조선에 상륙해서 사실상 승전함)
이게 엄청나게 비대칭적이라 게임으로서 소재가 좋음
그리고 조선에서 결국 사무라이들중 포로나 투항한 자들에게 검술 교관을 시켰음
결국 조선에서도 일본식 검술을 도입해서 배우긴 했음.
나중에 명나라가 개입하면서 일본은 퇴각하게 되는데
일본입장에서도 게임으로 새 역사 쓰고싶을거고
한국인들도 지상군 제대로 양성해서 방어해보고 싶을건데
예전에 임진록이란 게임이 있긴했음
근데 해보진 못했꼬 딱 봐도 그냥 요즘 모바일게임보다 후짐
요즘 RTS가 LOL 같은 방식도 있지만
어쌔신크리드의 해전느낌으로 KUF2처럼 만들수도 있는거라
솔직히 임진왜란 국뽕게임 나올때가 됐는데 안 나오는게 더 이상함
히데요시의야망 - dc App
기렌의 야망도 더 안나온지 오래잖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