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야 탑유망주야 바로 프로가버리고
대학들도 대학스포츠팀으로 위상 따지는 경향도 거의 사라졌고해서 없어졌을거 같지만
예전만 해도 명문대학팀들끼리도 서로 데려오려고 경쟁 붙은 자타공인 고등탑유망주들 있으면
물론 금전적인 제시가 거의 중요했지만 여기서도 확답 못받으면
그선수 데려오는 조건으로 그선수 학교에서 다른 애매한 몇명씩 세트로(나쁘게 말하면 끼워팔기로) 같이 입학시켜주는경우 많았지
그때만해도 고등팀 자체가 선수 본인 의지보다도 감독이나 엮인 높은 사람들 입김이 워낙 세다보니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와주는 대학 있으면 선수는 본인 선호도랑 조금은 달라도 결국 그런 조건 제안한 대학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번에 한화가 조선 인수한다는 기사 나오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카이까지 바라본다 이런 기사들 나오는거 보니까
관계된 여러 정황이 위의 저 사례들이 떠오름
근데 한화 그지는 다 못 데려올거라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