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러샤가 미친짓은 안할거라 봤는데 정신나간 동원령 밀어붙인거 보면 이미 레드라인은 넘어선 상태이고 푸틴이 죽던가 핵 전이 나던가 둘 중 하나라고 봄


푸틴 입장선 권력에서 밀리느니 다 같이 죽자 마인드인 듯 하고 과연 그 수하들이 푸틴의 똘기를 막을 수 있느냐 하면 것도 회의적 인 거 같음


일단 어디서 든 핵 전이 시작되면 국내외 동요는 엄청날 거고 시중의 생필품들도 금방 품귀 대란 벌어지기 시작할 거임


그래서 그때 가서 고생하고 후회할 봐 에야 지금 부터 라도 생필품이나 챙겨 놓자 하는 맘으로 비상식량(건빵이나 통조림류) 생수등도 조금씩 비축 시작하고 있음


뭐 오버라면 오버 육버일수도 있겠지만 이미 러샤 사태는 예측 불가능한 영역으로 들어서고 있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축물을 두고 있다가 정말 비상상황이 오면 그 나름대로 대처가 될거고 다행히 최악의 상황이 아니라면 두고두고 써먹으면 되니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보는데 형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