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 하르키우 Pervomaiskyi를 거쳐 최전방으로 향하는 수송대에 관해 다룬 적이 있다.
현재는 장비와 병력을 실은 기차가 매일 오후 10시를 전후로 해당 도시의 Likhachevo역에 도착한다.
일부 장비는 하역된 후 발라클레야와 올렉시우카 방향으로 보내졌고, 일부는 Lozobaya로 보내졌다.
저 장비들 중 전자는 오스킬 강 동쪽을 통해 Svatove를 북쪽에서 공격하려는 시도로 보여진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저 역들에 포격이나 공습을 가해야 한다.
8월 말에서 9월 초, 다수의 러시아 텔레그램은 이지움-쿠퍈스크-발라클레야에 대한 공격을 예측했고 그 근거는 우크라이나군의 재편성이었다.
이를 무시하면 안된다. 역사를 반복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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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그 세웠네
도대체 왜 아직도 공세하는거지
이미 리만 북쪽으로 수십키로 전진해서 스바토보 30km 이내로 진입함
아 러시아군이 아니라 우크라군 공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