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부에 부패가 만연해서 자국 정보는 물론 해외 정보도 지랄난게 첫번째 원인이고 (아군은 물론이고 적군인 미군도 속임.)
두 번째는 자기가 미국이랑 나란히 서는 2위 국가로 착각하고 있었다는 점일듯.
러시아는 특히 미국 신경쓰니까 이상할것도 없음.
그리고 푸틴은 이라크 전쟁같이 미국이 거대하게 전쟁 벌이는 걸 본거임.
그런 다음 생각한 거지.
아! 쟤네가 하면 우리도 충분히 가능하지.
심지어 우크라이나는 바로 옆동네니까 우리가 더 유리해.
게다가 친러 세력까지 있으니까.
추가로 이제 임신한 쇼이구가 와서 침대에서 귓가에 속삭이는 거임.
"낭군! 저희에게 기회를 주시면 3일만에 함락하겠습니다."
그거 듣고 노망난 푸틴이 그날따라 비아그라 약빨이 너무 잘받은 나머지 전쟁 결심한거다.
기출변형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