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야는 모르겠고 자동차만 놓고 봤을때 브랜드 불문 연식 조금만 오래돼도 엔진누유, 하체누유랑 차종별 고질병 이슈는 거의 무조건 터지는게 독일차인데..

비슷한 연식, 비슷한 마일리지 놓고 비교했을때 차라리 일본차 컨디션이 훨씬 좋은 경우가 많음

차라리 부품 정밀성 좋고 내구도 깎아서 성능 올렸다는 얘기면 모를까 내구도가 좋다는건 잘 모르겠네


차말고 분야는 다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