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의 장비 긴빠이 치는 적군

2. 적 광장 시가전 들어갔는데 우연히 광장 어딘가에서 발견한 전차, 그러나 그 전차 내부는 퍼레이드 용으로 되어 있었고...

3. 스토리 중간마다 항복의사 하는 적군(포로 진)이 나옴. 여기서 그냥 쏴 죽일 수도 있겠지만, 몇번 더 그렇게 한다면 전쟁범죄를 해서 처벌 받는다는 내용으로 게임오버

4. 스토리상 가장 중요한 적군 대빵은 별 갖잖은 소리를 하면서 물량웨이브 트리거를 발동시킴. 하지만 정작 캐릭터 눈에 보이는 애들은 총쏠 의지조차 별로 없어보임.

5. 물론 특수작전에 들어갈 경우 해당 지점에 도달하기 까지 병력들은 꽤 촘촘하게 있지만, 야간이라서 감시가 사실상 안되는 수준인지라 난동만 안피우면 사소한 찐빠정도로는 안들키고 무기 안쓰고 여유롭게 진입 가능.


그외 등등이 생각나는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