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자체의 매커니즘이나 구조적 부분은 20세기 중반이후 큰 발전 없긴 하긴 한데

그것의 제질이나 품질, 광학장비, 그리고 그것을 다루는 사격술 부분은 그 시기부터 비약적으로 발전했음

당장 20세기 중반 사람들한테 어떤 총은 소리도 매우 적어서 작동부 금속음이 들리면서 프레데터마냥 열화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그 총의 총열이 수천에서 수만발까지 사격을 버티고 그 시절 저격총급 정밀도를 가졌으며 이걸 쏘는 사수는 전력질주하며 표적에 사격해도 죄다 표적의 A존에 탄을 꽂는다고 하면 뭔 미친소리냐고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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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그게 사실이라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