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자체의 매커니즘이나 구조적 부분은 20세기 중반이후 큰 발전 없긴 하긴 한데
그것의 제질이나 품질, 광학장비, 그리고 그것을 다루는 사격술 부분은 그 시기부터 비약적으로 발전했음
당장 20세기 중반 사람들한테 어떤 총은 소리도 매우 적어서 작동부 금속음이 들리면서 프레데터마냥 열화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그 총의 총열이 수천에서 수만발까지 사격을 버티고 그 시절 저격총급 정밀도를 가졌으며 이걸 쏘는 사수는 전력질주하며 표적에 사격해도 죄다 표적의 A존에 탄을 꽂는다고 하면 뭔 미친소리냐고 할것
근대 그게 사실이라 그렇지
???: 응 AK47이랑 K2만 줘도 족해~
내달리면서 정확하게 꼽는건 총기도 총기지만 사수가 밥먹고 총만 쏴야 하잖어. P.S 근데 저 영상에서 뭔 탄을 쏘길래 소리가 저래 안나나?? - dc App
그래서 사격술의 발전도 언급했자너, 그리고 영상속에서 쏘는건 그냥 5.56쏘는 416임, 짤속 총 쓰는곳과 동일부대라 올린거지
5.56이 저렇게 조용하다고? 아음속탄 쓰나?? - dc App
그냥 헬멧캠이라 소리가 다 안들어간걸것
SF에 나오는 레이저총이나 플라즈마,건 레일건같이 아예 화기 체계가 다른 개인휴대무기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어렵지 않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세가지 다 살상능력이 입증된 대형 장비들이 존재는 함. 재식병기로 쓰기 머슥한 산업장비들이라 그렇지.
대신 이젠 저격총에 컴퓨터달고다니는 시대인걸
컴퓨터가 이렇게 작아질지 누가 알았겠냐고 ㅋ
우리도 성능좋은 윌콕스 랩터좀...
존나비싸지만아튼 - dc App
그러고보니 미국 구축함에 단다던 레일케논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네.
줌왈트 레일건 나가리됐을껄
실로 유감임
https://www.defensenews.com/naval/2021/07/01/us-navy-ditches-futuristic-railgun-eyes-hypersonic-missiles/
몇발쏘고
포신 고장나는건 에바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