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보니깐 러시아 계약군 월급이 7만원이고 간부 월급이 10만원이라 하는데 예전에 이런 관용구를 많이 들었거든 '똑같은 액수로 어느 나라에 가면 부자가 된다' 이런거 그럼 러시아 물건값도 저 말처럼 낮은 편인거임? 아니면 다른 선진국들이랑 똑같은 가치임? 경제를 잘 몰라서 내가 뭔 소리 하는지도 헷깔린다 양해 부탁함
뭐 걔네 땅에서 나는 먹을꺼나 자급자족 ㄱㄴ한 물건은 우리보다 쌈. 근데 외제는 ㅈㄴ 비쌈 당장 아이폰 지수였나 거기서 루씨가 42일인가 그랬을껄, 미국은 5일, 머한은 11일, 짱깨는 24일 이럴때 ㅇㅇ
일반적으로 개도국은 선진국에 비해 물가가 싼 경향이 있고, 소득수준이 전반적으로 낮기 때문에 선진국에서 일반월급 받아도 자국에선 그 돈으로 다른 국민들에 비해 훨씬 부유한 삶을 살게되는 거임
엄밀히 말하면 ‘그 나라에서’ 부자인거지 진짜 부자는 아님 결국 소득수준은 선진국 월급쟁이 수준이라는 거니까.. 다만 개도국에선 인건비도 싸고 물가도 싸고 하니까 사람도 쉽게 부릴 수 있고 이에 따라 부자노릇도 하고 그러는거지
물가 문제가 있긴 한데...내 기억으로 전쟁 전에는 1100달러 정도 받았을꺼임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저 금액은 너무 적은게 같은데 무슨 환율 문제라던가 계산이 틀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