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장 "KF-21, 내년초 초음속 비행…처음부터 완벽하진 않아" | 연합뉴스 (yna.co.kr)
KF-21은 지난 7월 최초 비행 이후 조종사 4명(공군과 업체 각 2명)이 투입돼 지난 26일 기준으로 10여 소티 비행했다. 첫 비행 때는 랜딩기어를 내린 채 비행했지만 두 번째부터는 접었다. 최근에는 하루 2회가량 비행한다.
사천쪽 시끄럽겠네
방사청장 "KF-21, 내년초 초음속 비행…처음부터 완벽하진 않아" | 연합뉴스 (yna.co.kr)
KF-21은 지난 7월 최초 비행 이후 조종사 4명(공군과 업체 각 2명)이 투입돼 지난 26일 기준으로 10여 소티 비행했다. 첫 비행 때는 랜딩기어를 내린 채 비행했지만 두 번째부터는 접었다. 최근에는 하루 2회가량 비행한다.
사천쪽 시끄럽겠네
애초에 이미 KT-1이랑 E737 있지 않나..
프롭기하고 민항기베이스가 시끄럽지는 않음 민항기는 특히 소음에 신경써서 그런데 보라매는 제트전투기에 쌍발이라
기사 보니까 신속연구개발사업으로 획득기간을 줄이려고 한다는데 좋은 방식으로 보인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에서 드론 소요가 생기자마자 2달만에 맞춤형 드론을 만들어서 보내기도 했다.
1호기부터 6호기까지 하루에 전부 비행하는 날도 오지 않겠노
초음속 돌파는 언제 하는 거임??
내년 1분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