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들 마인드는 민주정 = 방종/혼란/무질서한 체제고 민주정의 국민들은 애국심이 없고 나약하고 이기주의적이란 거임
이건 히틀러나 무솔리니부터 시작해 대다수의 독재자들이 공유하는 관점인데
현 인류문명의 지배적 이데올로기인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독재 지속하려면 그런 관점을 갖지 않는 한 집권이 안되는거임
물론 역사상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국민들이 위기에 처했을 때 어떤 행동을 보여줬는가를 생각하면 개소리가 따로 없지만
아무튼 독재자들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거
그리고 독재자들이 민주정을 가볍게 찔러봤을 때 저게 먹힌 경우도 꽤 되서 착각을 부채질하는듯?
대부분의 경우 자신을 독재자로 만든게 바로 민주주의 체제라서?
세상에 천재가 얼마나 많은지 그들이 모르는 것이더니라. 내가 아니면 안된다, 우리가 아니면 안된다는 자세는 곧 독재자와 폭군의 특성이 아니던가
히틀러 무솔리니는 민주정 시작한지 얼마 안된 시절이라 그렇다 치고 2022년에 저지랄 하는놈은 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