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구타 가혹행위 피해자를 감싸는게 죄인가?
아니, 피해자들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사람을 한국에선 똑같은 폐급취급하던데, 이건 구타 가혹행위를 옹호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증오를 합리화시키는거 아니겠어? 한국이 원래 그런 개쓰레기 나라야? 어떤 나라도 감히 그런 인식을 가지지 않겠다!
추가로 일본도 한국처럼 폐급같은 사람이 왕따당하고 맞아도 싸다는 인식이 있다던데, 그건 반일주의자들의 헛소리 선동다. 그 이웃나라도 한국과 같은 인식이라는 증거있어? 한국이 일본보다 폭력발생률이 12배라는걸 감안하면 반일주의자들이 구라쳤다는게 확실함. 반일 자체가 날조라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