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시험 통과한 국산변속기를 채택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 1차양산 100대: 독일엔진+독일변속기
- 2차/3차양산 160대: 한국엔진+독일변속기
- 4차양산 180대(?): 한국엔진+한국변속기
이렇게 가게 되면 이거 야전에서 정비소요 감당할 수 있겠나? 싶음.
물론 4차양산의 시기나 물량도 결정된 바 없지만(사타 진행중),
지금 상황에서는 4차양산에서 무조건 국산변속기 채택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