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interactive/2022/ukraine-road-to-war/

위싱턴포스트에서 책 한 권 분량으로 우러전쟁 시리즈 다룬 거. 키이우 전투는 군붕이가 번역했으니 개념글에서 찾아보면 되고.
위에 링크 내용은  여기서 다루고 있음.

https://youtu.be/sxa_HfTQY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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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처음에는 러시아가 일주일 안에 전쟁을 끝낼 것이라 봤음.

개념글에서는 돈 이야기를 하는데

미국이 러시아가 전면전 할 거라고 생각한 것도 몇 년 동안 국방비를 증액시키니까 (심지어 코로나 시국에서도)

전쟁 준비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하게 됨. 그러다가 정보 수집하면서 알게 된 거.

그렇기 때문에 군대에 대한 투자 문제는 아님. (긴빠이는 몰라도)
미국이 러시아가 실패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건.

침공 이후 감청하고 있는데 많은 장교와 군인들이 우크라이나로 향하는 줄도 몰랐고. 진짜로 훈련인 줄 알았다는 거 ㅋㅋㅋ

크렘린은 대충 공수부대들이 키이우 따고 나머지 군인들은 뒤에서 바쳐주기만 하면 충분하다고 자만했기 때문에 대부분 군인들에게 전쟁할 거라고 말을 안 함

심지어 키이우에 투입된 애들에게 보급은 3일치였음.

미국은 크렘린이 우크라이나를 과소평가하고 계획을 제대로 수립 못 했기 때문에 실패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