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해발고도 7000m고 산지가 하늘을 찌를 지경이고 돌산이고 하는거보면

도대체 왜 열강들은 그 나라에 가서 해외전력 투사하고 버티고 버티다가 그냥 개쪽으로 까이고 나왔음?

머 석유가 있어 희토류가 있어 그냥 사실상 이슬람 우가우가 하는 부족동네 아니던가

솔직히 미군도 들어가서 했던 드립인 중러를 한큐에 견제 하겠다 이것도 이젠 음모론 같은데

그냥 살게 냅두기엔 테러리스트들의 고향이라 아직도 손을 못놓는거? 그냥 한평생 잊어살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