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했으면 진짜로 9월 대공세때 도네츠크 공항, 세베로도네츠크, 까지는 무난히 뚫렸을꺼임 리만으로 우주방어한 덕에 우크라이나 대공세가 끝난거 예전에 우크라가 마리우폴 옥쇄해서 뒤 쪽 살린거랑 비슷하다고 봄 근데 중요한건 리만 우주방어해서 우크라 공세 끊은거는 잘했다고 보는데 지연전 펼치면서 뒤로 뺐어야 했음 예전에 우크라가 세베로 도네츠크 방어하듯이 적의 출혈을 강요하면서 포위 위기일때는 뒤로 빼야함 - dc official App
한달은 버텨야지 2주도 안지났는데 포위가 되버리는것도 좀 그래
우주방어라기보단 라스푸티차 빨이 컸음 그리고 퇴각해야 하는 상황에 계속 뻐팅기다가 다 포위당함
"옥쇄"
그 이상은 루쓰 능지로 불가능하지 않을까?
어차피 오스킬강 동쪽 교두보 접수속도가 리만전선에 비해 처지는데 저렇게 다 가마솥에 몰아넣을 필요가 있었는지
아조프스탈은 대대급이 그렇게 해줬으니 위대한 전과가 되는데 지금 리만에 갇혀있는 병력은 여단 두세개급은 되는거 아님?
우주방어 옥쇄가 우수한 전술이었다고 생각하는 게이가 있구나. 2차대전때 독일이 히틀러 명령이라고 이런짓 많이 했지.
물량이 존나 많고 후방 동원 병력 훈련 시켜서 다시 전선에 투입시켜 역습 성공하면 단순 체스판 말 몇 개 뒤져도 상관 없다는 마인드 이긴 한데 이미 교도대 뒤지고 몇 달 동안 실전 경험 있는 숙련병 5,000명 궤멸 시키는 게 성공이라고 하는 게 웃기지.
가장 큰 문제는 러시스트 보다 우크라이나가 더 충원속도 빠르고 중장비가 계속 늘어난다는 게 문제지. 심지어 겨울 되면 진짜 동원 병력들 동태 되기 시작할 텐데 이거 수습 가능하냐?